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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 May 2019

한국IDC, 2019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 142만대, 전년 대비 6.7% 하락



2019년 6월 24일, 서울 –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(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., 이하 한국IDC, 대표 정민영, https://www.idc.com/kr)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, 2019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6만대, 노트북 86만대, 전체 142만대로 전년 대비 6.7% 하락하였다.

시장 감소에도 불구하고, 신학기를 맞이하여 두께 15mm 미만 울트라슬림과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터블이 각각 58.6%, 51.3%의 큰 폭으로 성장하였다. 울트라슬림은 11형부터 17형에 이르기까지 화면 사이즈가 다양해져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반면, 게이밍 PC는 배틀그라운드, 오버워치 등 기존 게임 위주로 순위권이 유지됨에 따라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. 그 외,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노트북의 경우 지포스 MX150과 같은 외장그래픽을 장착하여 성능 차별화를 꾀하였다.

컨수머 부문은 85만대 출하로 전년 대비 9.8% 감소하였지만, 노트북으로의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, 저가 제품 보다는 중고가 제품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. 공공 부문은 18.7% 줄어든 9만여대 출하에 그친 반면, 교육 부문은 IT 투자 확대로 30.1% 성장한 11만여대로 증가하였다. 기업 부문은 3.4% 감소한 약 36만대를 출하하였으며, 중소기업 보다는 금융, 제조, 의료 등 대기업 위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.

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"컨버터블, 15mm 미만 울트라슬림 등 폼펙터의 다양화 뿐만 아니라 서비스 형태로서의 PC 공급, 엣지 컴퓨팅과의 접목, 5G를 포함한 네트워크의 활용 등 새로운 IT 기술과의 접목이 중요하다" 고 언급하면서, "최근, 모바일프로세서를 장착하여 올데이컴퓨팅이 가능한 기기 및 스트리밍 형태로 게임을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기에, PC 시장도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발전, 진화할 필요가 있다"고 덧붙였다. <끝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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